
카드한도현금화란 무엇인가요
카드한도현금화란 신용카드에 남아 있는 잔여한도를 결제를 거쳐 현금으로 바꾸는 것을 말합니다. 승인액에서 차감액을 뺀 나머지가 실수령액으로 입금되고, 승인액은 다음 결제일에 청구액으로 잡힙니다.
잔여한도는 어디를 보면 되나요
카드사 앱의 이용 가능 금액이 잔여한도입니다. 명세서에서는 이용한도에서 사용액을 뺀 금액이 같은 숫자입니다. 600만 원 한도에 200만 원을 쓰셨다면 잔여한도는 400만 원입니다.
실수령액과 청구액은 왜 다른가요
실수령액은 계좌에 들어오는 금액이고 청구액은 결제일에 카드사가 청구하는 금액입니다. 200만 원이 승인되어 170만 원이 입금되었다면 손에 쥔 돈은 170만 원이지만 결제일에는 200만 원이 청구됩니다.








